TV 예능

[포인트1분]필릭스, 스트레이 키즈 방출위기에 눈물

입력 2017-12-05 23: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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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필릭스가 눈물을 보였다.

5일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에는 탈락이라는 압박감에 결국 눈시울을 붉히는 필릭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날 청중 앞에서 처음으로 신곡 ‘YAYAYA’를 공개했다. 버스킹에서 이를 공개하기 위해 짧은 준비기간에도 멤버들은 총력을 기울여 연습에 매진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고생이었지만 유난히 한 사람, 필릭스가 힘겨워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3:3:3 유닛 미션 평가 당시 필릭스는 방출 위기 멤버로 선정된 바 있었다. 이에 필릭스는 박진영의 말처럼 더 카리스마 있게 최선을 다한 무대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방출위기를 넘어 탈락자가 될 수도 있는 미션이었기 때문.

하지만 마음이 앞서자 오히려 연습이 꼬이기 시작했다. 다른 멤버들이 걱정할 정도로 필릭스의 실수가 두드려 졌다. 혼자 남은 연습실에서 결국 필릭스는 눈시울을 붉히며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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