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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닝하던 때 그립다"…래퍼 나다, 완벽한 비키니 자태

입력 2017-12-06 09: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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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인스타그램
나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래퍼 나다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6일 나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춥다..유지언니랑 포도 먹으면서 태닝 하던 때가 그립다. #뒷북 #나다 #santamonica"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다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모델 포스를 풍기고 있다. 비키니를 입은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나다의 구릿빛 피부가 섹시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나다는 2013년 걸그룹 '와썹'의 래퍼로 데뷔, 지난 해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서 걸크러쉬 카리스마를 뽐내며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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