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고 로비가 화려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고 로비는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아이 토냐'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이날 우아한 황금빛 드레스를 입은 마고 로비는 넘사벽 섹시미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마고 로비의 차기작 '아이 토냐'는 신화적 피겨 스케이터에서 여러 가쉽과 파문으로 무너졌지만,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링 위에 올라섰던 실존 인물 토냐 하딩의 삶을 다룬다.
하딩은 1994년 동계 올림픽 출전권이 달린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전 남편에게 라이벌인 낸시 캐리건을 다치게 해달라고 사주한 사실이 발각돼 피겨 스케이팅계에서 영구 제명된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