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 가수 현아가 독보적 아우라를 뽐냈다.
7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술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 탈색한 머리색과 진한 메이크업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운동화를 신고 있는 모습도 찍어 올리기도.
한편 현아는 지난 4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해 준비한 땡스 싱글 'Lip & Hip'으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KBS 2TV '더 유닛'에도 출연하고 있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