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백조클럽' 30초 창작안무… 오윤아 반전의 1등

입력 2017-12-08 23:50:35
    • 복사완료!

발레교습소 백조클럽 방송 캡처
발레교습소 백조클럽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오윤아가 30초 창작안무에서 반전의 1등을 거머쥐었다.

8일 방송된 KBS2TV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서는 발레리나가 되기 위해 연습을 하는 백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조들은 남자 파트너와 하는 ‘파드되’를 연습했다. 김주원 감독과 가장 오래 호흡을 맞춘 발레리노 김현웅에 이어 백조들의 파트너가 되어줄 발레리노들이 등장했다. 오윤아는 턴을 성공했고 “파트너가 있으면 어려운 동작도 용기가 난다“고 말했다. 고난이도 동작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리프트 연습을 했고 박주미는 ”자이로드롭 같다“며 놀랐다.

김주원 감독의 미션으로 백조들은 파트너와 함께 30초 안무를 짜고 시범을 보였다. 오윤아는 노예와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안무를 선보였다. 오윤아는 쉬지 않고 연습을 했고 선보인 안무에 왕지원은 “열정에 비례하게 무대가 나온 거 같다. 성장한 느낌이다”고 말했다. 성소는 겨울왕국의 OST에 맞춰 안무를 준비했다. 고난도 동작을 안정적으로 성공해내는 성소의 모습에 김주원 감독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주미는 초보임에도 침착하게 안무를 해냈다. 김주원은 “전혀 긴장되어 보이지 않았다”며 칭찬했다. 왕지원은 실력에 걸맞게 수준급의 안무를 선보였고 김주원은 “왕지원 살아있네”라며 “프로 발레리나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등은 오윤아 팀이었다. 오윤아는 “당연히 아닐 거라 생각했다”며 놀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