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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뱅' 태민, 첫 자작곡 '낮과 밤'으로 컴백…감성 담은 퍼포먼스

입력 2017-12-08 18: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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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솔로로 컴백한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겨울 감성을 안고 화려하게 컴백했다.

태민은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신곡 ‘남과 밤(Day and Night)’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타이틀 곡 ‘낮과 밤’은 클래식 기타와 첼로 선율이 매력적인 미디엄 템포의 팝 곡이다. 가사에는 연인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태민이 직접 작사하고 작곡에도 참여한 만큼 기대를 더했다.

특히 태민은 ‘낮과 밤’ 무대에서 특유의 유연함과 그루브를 뽐내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쳐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BLK, DAY6, KARD, VICTON(빅톤), 구구단, 닉앤쌔미, 더 로즈, 더보이즈,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블라블라, 사무엘, 세븐틴, 소울라티도, 아이시어, 유설, 이선정밴드, 이하린, 장문복X성현우, 태민, 펜타곤, 현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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