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호동 측 "'토크몬' MC 맡아…다음 달 첫 촬영"(공식)

입력 2017-12-08 09: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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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강호동이 토크쇼로 다시 돌아온다.

8일 강호동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강호동이 '토크몬'(가제)에 MC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토크몬'은 올리브, tvN 동시편성 예정인 토크쇼. 강호동을 주축으로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출연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 이에 과거 강호동이 진행했던 SBS '강심장'이 떠올라진다. 연출은 '강심장'을 비롯, 올리브 '섬총사'를 연출한 박상혁 PD가 맡는다.

한편 '토크몬'은 다음달 첫 녹화를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방송은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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