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비정규직 아이돌’의 처음이자 마지막 쇼케이스가 열린다.
비정규직 아이돌’이 오는 10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가상 혼성 아이돌 그룹의 데뷔 과정을 그린 ‘비정규직 아이돌’의 주연 김민교, 김희정, 황승언, 이수현, 권현빈, 권영득은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비정규직 아이돌 멤버로서 처음이자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음원 무대는 물론 Q&A와 포토 타임,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특히 모델 겸 배우 이진이와 강희가 MC를 맡아 남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SBS 모비딕과 YG 케이플러스의 합작 드라마 ‘비정규직 아이돌’은 넷플릭스를 통해 선공개됐으며, 오는 10일과 17일 오후 12시 5분 (월요일 새벽 0시 5분)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