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러블리 핑크 꼬마"..강혜정 딸 하루, 엄마 판박이

입력 2017-12-09 12: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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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타블로 딸 하루가 또 폭풍성장했다.

9일 엄마 강혜정이 운영 중인 이하루의 인스타그램에는 하루의 근황이 담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폭풍성장한 귀요미 하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깜찍한 핑크색 코트를 입은 하루는 엄마 강혜정 판박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타블로와 하루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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