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홍윤화X문세윤 “먹어서 치울게요” 정색

입력 2017-12-10 2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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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잔반 걱정 없는 손님 홍윤화, 문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10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에는 환영받는 손님 홍윤화와 문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잠입수사’에는 고깃집 알바생으로 잠입수사를 하고 있는 형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범인 체포까지는 정체를 숨겨야 하는 상황, 그러나 너무 오래 잠입하고 있다보니 본분을 망각한 경찰들은 영업에 더 주력하기 시작했다.

마침 손님으로 온 홍윤화와 문세윤은 테이블을 치워주겠다는 말에 “아니에요, 뭘 치워에요”라고 거부했다. 그러나 형사들이 적극적으로 테이블을 치우려고 했다. 홍윤화와 문세윤은 결국 정색을 하며 “먹어서 치울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주문을 하며 흥이 오른 듯 댄스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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