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홍윤화가 갈비 재우기에 나섰다.
10일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에는 회사의 대표 최성민의 생일을 축하하는 문세윤과 홍윤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세윤은 수선을 떨며 직원들에게 “오늘 대표님 생파해야지. 준비했어?”라고 채근했다. 이어 “나는 준비했어”라고 양복 안주머니에서 쟁반을 꺼내며 “생고기 파절임”이라고 싱거운 농담을 했다.
복자 홍윤화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등장한 대표 최성민은 유난히 기분 미소를 지어보였다. 홍윤화는 최성민의 생일이라는 말에 갑자기 뒤돌아서 향수를 뿌리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 최성민이 궁금증에 “뭐하는 거야”라고 묻자 홍윤화는 활짝 웃는 모습으로 뒤돌아섰다.
조끼 안주머니에 생고기를 붙여놓고 갈비 양념을 뿌리고 있었던 것. 홍윤화는 “갈비 재워요”라며 곧바로 대화를 이어가려는 최성민에게 “조용히 해! 갈비 깨요”라고 윽박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