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정상훈이 100인분 요리에 도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Olive, tvN 예능프로그램 '섬총사'에서는 달타냥 정상훈과 조세호가 김희선, 정용화, 강호동과 어청도에서 함께하는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상훈은 강호동의 제안으로 전 스태프 100여명을 위해 요리를 하게 됐다.
정상훈은 "예전에 MT가면 30~40인분 정도 만들고 했었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이산호 셰프에서 짜장을 배운 적이 있다면서 마침내 도전을 외쳐 환호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