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정상훈, 100인분 도전…"30~40인분 요리는 기본"

입력 2017-12-11 23:50:50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정상훈이 100인분 요리에 도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Olive, tvN 예능프로그램 '섬총사'에서는 달타냥 정상훈과 조세호가 김희선, 정용화, 강호동과 어청도에서 함께하는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상훈은 강호동의 제안으로 전 스태프 100여명을 위해 요리를 하게 됐다.

정상훈은 "예전에 MT가면 30~40인분 정도 만들고 했었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이산호 셰프에서 짜장을 배운 적이 있다면서 마침내 도전을 외쳐 환호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