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이호원 "액션 후 숨찬 모습은 모두 연기"…오해 해명

입력 2017-12-11 13: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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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뮤지컬 배우 이호원이 오해에 대해 해명 했다.

11일 방송된 SBS 러브 FM '송은이·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코너 '숙프라 은프리 쇼'에는 믿고 보는 배우 특집으로 뮤지컬 모래시계의 세 주인공 한지상, 이호원, 강홍석이 출연했다.

이날 이호원은 "액션 검도를 하고 나서 죽어가면서 노래를 부르는 신이 있다. 처음엔 숨이 안 찬 상태에서 연기를 했는데 죽어가는 사람 같지 않아서 일부러 숨이 찬 상태로 연기를 했다"며 "팬분들이 너무 힘들어 보인다"는 의견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이어 그는 "이 사실을 알고 있던 엄마가 너무 속상해 하셨다"며 "라디오 나가면 꼭 해명하라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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