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승리의 눈물”..양현석, 12년 만에 처음 챙겨준 생일상

입력 2017-12-13 11:46:59
    • 복사완료!

양현석 인스타그램
양현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양현석이 12년 만에 처음 챙겨준 승리의 생일을 공개했다.

13일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리의 눈물. 12년 만에 처음 챙겨준 생일. 섭섭했다면 미안하다. 그나마 니가 처음.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끓이면 끓일수록 진국 승리”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날 생일을 맞아 축하를 받고 있는 승리의 모습이 담겼다. 양현석이 12년 만에 처음 생일을 챙겨준 생일에 승리는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하지만 울면서도 초를 불기 전 소원을 빌겠다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승리는 지난 2006년 그룹 빅뱅의 싱글앨범 ‘BigBang’으로 데뷔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