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안재모, 반지 가진 고나연 또 놓쳤다

입력 2017-12-13 19:37:11
    • 복사완료!

전생에 웬수들 캡처
전생에 웬수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안재모가 잃어버린 반지를 가진 고나연을 만났지만 또 놓쳤다.

13일 방송된 MBC ‘전생에 웬수들’에서는 반지를 찾는 민은석(안재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고야(최윤영 분)와 최태란(이상아 분)은 우양숙(이보희 분)이 오나라(최수린 분)를 만나지 못하게 막으려 했다. 최고야는 장보기 아르바이트를 갔다가 장옥자(이영란 분)가 챙겨준 책을 받아 돌아가던 중 민지석(구원 분)과 만났던 것을 떠올리며 기분 나빠했다.

민지석은 최고야를 스토커로 오해하고 괴롭혔던 친구를 불러 “그 여자는 꽃뱀이 아니다”며 해명했다. 민은석(안재모 분)은 잃어버린 반지에 대한 연락이 오질 않자 답답해하던 중 불량 청소년들을 만나 훈계를 시작했고 경찰을 보고 도망치는 청소년들을 쫓아가던 민지석을 본 최고봉(고나연 분)은 반지를 돌려주기 위해 따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