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재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스튜디오) 언론배급시사회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김용화 감독과 배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이정재가 참석했다.
이날 이정재는 "1시간 30분~2시간 정도 분장을 했다. 촬영을 하다 보면 옷이 치렁치렁하고 길어서 불편하니 평상시에는 옷을 벗고 있는데 옷을 벗고 있으면 민소매에 항아리 바지가 나온다"고 알렸다.
이어 "머리도 말아서 삔으로 고정하고 있으니 '염라언니'라는 별명 생겼다. 새로운 경험을 해서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신과함께'는 오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