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산다라박이 추위에도 지치지 않는 미모를 과시했다.
11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 편의 영상과 함께 "오늘...진짜 추웠다. 드디어 퇴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목포 #세모방 #어디까지가세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영상 속 산다라박은 MBC '세모방 : 세상의 모든 방송' 촬영 차 목포를 찾아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추운 날씨 눈을 맞으며 목포에 온 것을 인증한 산다라박은 이어 바람이 매섭게 부는 밖에서 추위를 견디는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추운 날씨에도 산다라박의 지치지 않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산다라박은 MBC '세모방:세상의 모든 방송'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