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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측 “이동건♥조윤희, 오늘(14일)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

입력 2017-12-14 14: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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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테인먼트 제공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딸을 얻으면서 부모가 됐다.

14일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오늘 딸을 얻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지난 2월 종영한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혼인신고까지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1998년 가수로 데뷔한 뒤 KBS2 ‘광끼’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렌즈’, ‘네 멋대로 해라’, ‘파리의 연인’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윤희는 지난 2002년 시트콤 ‘오렌지’로 얼굴을 알린 후 ‘러브레터’, ‘넝쿨째 굴러온 당신’, ‘나인’, ‘피리부는 사나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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