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엄현경이 청년 노안 판정을 받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극본 이영철, 이광재, 이미림, 김형민, 김나래, 나윤채, 김승련, 김범식, 연출 김정식)’에서는 청년 노안을 진단 받은 박현경(엄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현경은 네일샾을 차리고자 했다. 전도유망한 사업이라고 박영규(박영규 분)를 설득했고, 그는 가게를 차리기 위해 박왕대(줄리안 분)에게 투자를 부탁했다. 그러나 돌아온 대답은 ‘거절’이었다. 아쉬움에 박현경은 용돈을 요구했지만 이 모습을 박슬혜(황우슬혜 분)에게 들켜 야단을 맞았다. 결국 박현경은 화를 참지 못하고 언니와 싸웠다.
이후 박현경은 네일샾에서 네일아트로 용돈을 벌기 시작했다. 하지만 눈이 침침해 제대로 네일아트를 하지 못했고, 손님에게 컴플레인을 받았다. 병원에 간 박현경은 노안 진단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