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강주은-최민수 부부가 신혼부부같은 다정함을 뽐냈다.
13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 오늘이 우리 캐나다 결혼 24주년이네? 아이구야~결혼 기념인지 둘다 까먹었네. 하루가 다 지나갔지만 우리끼리 히히낙낙 지냈네"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주은과 최민수는 서로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정이 드러난 듯 행복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들고 있다.
또 강주은은 "#강주은 #최민수 #그때나지금이나무슨생각하는지모르겠다 #행복과감사 #happy24thanniversary #everydayisanevent #sowhythestraws? #whatalife"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강주은-최민수 부부는 지난 1994년 만난지 6개월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고 슬하에 아들을 둘을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