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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신 빛낸 여신"…'류현진♥' 배지현, 순백의 드레스 자태

입력 2017-12-14 07: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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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인스타그램
배지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지현 아나운서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4일 배지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2017 프로야구 시상식도 마무리♥"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지현 아나운서는 시상식이 열린 무대 위에서 드레스를 입고 다소곳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녀린 어깨와 잘록한 허리라인이 돋보인다.

특히 그는 멀리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순백의 드레스로 여신의 자태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야구선수 류현진과 2018년 1월 화촉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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