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지민과 신지훈이 묘한 기류를 풍겼다.
18일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생일을 맞은 김지민에게 신지훈이 선물을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지훈은 김지민에게 생일 선물을 줬다. 이에 주변에서는 두 사람을 엮으며 설레했고 신지훈은 “누나한테 원래 선물 많이 줬잖아”라며 어색해 했다.
이어 김지민은 주변에서 결혼해서 독립해야 하는 시기에 함께 엄마와 살면 어떻하냐며 걱정을 한다고 한다는 말을 했다.
이에 동료들은 신지훈에게 언제 결혼하고 싶은지를 물었고 신지훈은 “말은 한 40살 쯤에 결혼한다고 하지만 심장이 뛰면 결혼하겠다”고 밝혀 김지민과 더욱 엮이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