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로맨틱 무비들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전 세계를 설레게 만든 워킹타이틀의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 '러브 액츄얼리'의 개봉을 앞두고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로맨틱 무비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러브 액츄얼리'는 사랑을 시작하고 사랑에 아파하며, 또 사랑으로 하루를 보내고 내일을 맞이하는 모든 이들에게 생애 가장 달콤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하는 러블리 윈터 로맨스. 낭만의 도시 런던을 배경으로 여덟 커플의 사연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아낸 '러브 액츄얼리'는 크리스마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로맨스 영화의 대명사다. 대표적인 스케치북 프러포즈 장면을 비롯해 각양각색의 달콤한 사랑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담아낸 '러브 액츄얼리'는 추운 겨울 모두의 가슴을 녹일 선물 같은 영화로 우리 곁을 다시 찾아올 예정이다.
'이프 온리' 역시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명작. 제니퍼 러브 휴잇과 폴 니콜스가 열연한 '이프 온리'는 가슴 따뜻한 감동 러브스토리로 관객들의 가슴을 어루만진다. 사랑하는 연인과의 마지막 하루를 보내며 사랑한다는 고백을 전하는 이야기는 크리스마스라는 특별한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는 연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것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로맨틱 홀리데이'.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서로의 집을 바꿔 살게 된 두 여인이 낯선 곳에서 서로 다른 색깔의 로맨틱한 만남을 갖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낯선 장소, 운명적인 인연과의 만남을 꿈꾼다면 안성맞춤인 작품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은 아내를 암으로 잃고 실의에 빠진 샘의 아들이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면서 시작된다. 사연을 듣게 된 애니는 운명을 느끼고 그를 찾아 시애틀까지 날아가 진정한 운명의 상대를 찾게 된다는 러브스토리로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더해 줄 로맨스 무비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러브레터', '러브 액츄얼리', '사랑과 영혼'이 CGV를 통해 지난 13일부터 매주 한 편씩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그 두 번째 작품 '러브 액츄얼리'는 오는 20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