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샤이니의 일본 돔 공연 무대가 개최된다.
샤이니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는 15일 공지사항을 게재하고 내년 2월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내년 2월 17~18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 6~27일에는 도쿄돔에서 진행되는 샤이니 단독 공연에 5명의 멤버가 모두 서게 된다.
이어 "멤버 5명으로 그려나갈 'SHINee WORLD THE BEST 2018~FROM NOW ON~'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멤버 온유를 포함해 멤버 전원이 무대에 올라 완전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