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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강다니엘X키, 밥상 퍼즐 실패···이수근 "김장 받아와"

입력 2017-12-16 18: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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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다니엘과 샤이니 키가 밥상 퍼즐에 실패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에서는 전라북도 부안군에서 게임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미션은 밥상 퍼즐이었다. 밥상 퍼즐은 60초 안에 정답과 똑 같은 퍼즐을 완성해야 하고 기회는 단 3번이었다. 강다니엘과 키는 평소 퍼즐에 자신있다며 지원했고, 단지 60초라는 짧은 시간을 걱정했다. 게임이 시작됐고, 둘은 허둥지둥 거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결국 실패했고 이수근은 둘에게 “빨리 가서 김장 얻어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마스터키’는 최정상 인기 스타들이 매력 만점 플레이어가 되어 기존과 다른 업그레이드된 게임에 참여하면서 '마스터키'를 가진 자들을 찾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는 신개념 심리 게임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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