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션TV’ 차태현 “비밀연애 당시 아내 예명은 ‘거목’, 상가 이름”

입력 2017-12-17 15:58:51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차태현이 아내와의 일화를 소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연예통신’의 ‘로망스카’ 코너에는 배우 차태현이 출연했다.

‘엽기적인 그녀’에서 전지현과 지하철에서 게임하는 장면을 본 차태현은 “아내와의 추억과 비슷했다. 고등학교 때 같은 써클이었는데 당시에 그러고 놀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차태현의 아내는 남편의 노래만 전담해서 작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태현은 “지금 생각하면 무모했던 도전이었다”라며 “게릴라콘서트에서 출연했는데, 당시 비밀연애 중이었다. 아내 예명은 ‘거목’이었는데 아내 집 앞 상가 이름이었다. 동의 없이 그렇게 지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