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민효린과 태양이 내년 2월 부부가 된다.
18일 소속사 플럼액터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민효린과 태양이 부부의 연을 맺기로 약속하여 다가오는 2018년 2월 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렇게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면서 "앞으로도 두 사람의 아름다운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민효린과 태양은 지난 2015년 6월 공개 연애를 시작, 약 3년여의 열애 끝에 오는 2018년 2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민효린의 소속사 플럼액터스입니다.
민효린, 태양 결혼 보도 관련하여 공식 입장 전해드립니다.
앞서 보도된 내용과 같이 최근 민효린과 태양이 부부의 연을 맺기로 약속하여 다가오는 2018년 2월 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의 아름다운 앞날을 기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