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세호의 콧물에 김희선이 경악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섬총사’(연출 박상혁|극본 김윤영)에서는 시즌1 마지막 섬여행이 그려졌다.
점심은 바지락 칼국수였다. 김희선은 “밤새도록 해감 해서 조금 아까 어머님이 꺼내서 박박 씻었어. 어제 담근 겉절이야”라며 모두 어머니가 하신 거라 자랑했다. 정용화는 어머니가 김치 종류만 6가지가 있다며 손도 진짜 크시다고 말했고, 어머니는 “많이 먹어”라며 뿌듯해했다. 어머니는 조세호를 보더니 “코 좀 닦아라”고 말했고, 조세호의 코에서 길게 콧물이 흘러나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섬총사’는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가 섬으로 떠나 4박 5일간 섬 주민들과 생활하는 모습을 담아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