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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다했다"…하연수, 히피펌도 소화하는 '러블리 甲' 소녀

입력 2017-12-19 07: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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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하연수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9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탁램에 "뽀글뽀글 히피펌"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풍성한 컬의 히피펌을 하고 니트 소재의 모자를 쓰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히 미소짓고 있는 하연수의 외모가 마치 인형과 같은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하연수는 앞머리까지 히피펌을 연출, 더욱 강한 개성을 표현했다. 소화하기 어려운 헤어스타일도 굴욕 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연수는 최근 온스타일 스튜디오의 웹드라마 '오!반지하 여신들이여'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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