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트레이키즈’ 박진영 “7인 체제vs9인 체제, 시청자 뜻에 맡긴다”

입력 2017-12-19 23: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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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진영이 시청자들에게 적극적인 투표를 부탁했다.

19일 방송된 Mnet ‘스트레이 키즈’ 최종회에는 시청자들에게 적극적인 투표를 부탁하는 박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날 생방송을 통해 시청자들 앞에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 생방송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는 7인 체제와 9인 체제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었다. MC 김일중은 JYP의 수장 박진영에게 팬들을 향한 한마디를 부탁했다.

박진영은 이날 방송을 통해 누가 스트레이 키즈로 데뷔할지 결정된다는 것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시청자분들의 생각을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7명으로 구성된 스트레이 키즈의 무대도 준비돼 있지만 탈락됐다가 돌아온 9인조 스트레이 키즈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떤 멤버들이 데뷔했으면 좋겠는지 의견을 많이 보내주실수록 정말로 귀담아 듣고 의견들을 반영해서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라고 투표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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