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영상]故 샤이니 종현 유서 공개, 동료들의 마지막 인사

입력 2017-12-19 18:36:52
    • 복사완료!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샤이니 故 종현을 향한 추모 열기가 밤새도록 이어졌다. 종현은 18일 세상을 떠났다.

함께 활동하던 동료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글로 옮기기도 했다. 같은 소속사 가수 태연은 일정을 취소했고,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에 출연하는 엑소 수호와 f(x)의 루나는 프레스콜에 불참한다는 뜻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외신들도 앞다투어 종현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19일에는 절친으로 알려진 가수 디어클라우드 멤버 나인에 의해 종현의 유서가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소속사 SM측은 갑작스런 비보에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이라 밝히며, 유족의 뜻에 따라 팬들을 위한 조문 장소를 마련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