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방인' 서민정, 핼러윈 장식에 현실 걱정 "언제 다 치우냐"

입력 2017-12-23 18:28:31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서민정이 핼러윈 장식에 놀랐다.

23일 방송된 JTBC '이방인'에서는 서민정 가족이 헌터네 별장에 놀라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민적 가족은 햄튼에 있는 헌터 별장에 도착했고 샤나가 직접 꾸민 집 곳곳에 있는 핼러윈 장식을 보고 놀랐다.

서민정은 인형과 핏자국 등을 보며 "그런데 이거 언제 다 치우냐"고 걱정했고 남편 안상훈은 장식을 보며 웃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