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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내방안내서' 박나래, 알리 위해 이광수와 영상 통화 성공

입력 2017-12-20 23: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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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박나래가 알리에게 이광수를 소개시켜줬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이하 '내 방 안내서')에서는 박나래가 알리에게 이광수와 영상통화를 시켜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여행을 함께 해준 알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한상차림을 차렸다. 박나래는 문어세비치, 알리오올리오, 파전과 스테이크 등을 푸짐하게 차려줬고 알리에게 좋아하는 연예인을 물었다.

신용재를 좋아한다는 알리에게 박나래는 신용재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신용재는 받지 않았고 방탄소년단 진, 슬리피, 노을 등에게 시도를 했지만 모두 전화를 받지 않았다.

이어 마지막으로 박나래는 이광수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광수는 반갑게 전화를 받았다. 이에 박나래는 “광수야 고맙다. 니가 마지막이었거든”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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