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외국인들이 자신을 알아보면 반갑고 새롭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 쿨FM‘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영국 신랑이 박명수를 보고 한국어 공부를 한다는 한 청취자의 사연에 박명수는 "가끔 외국인들이 알아보고 좋아해주면 굉장히 반갑다"며 "프랑스에 갔을 때 쿠키 가게에 계신 한 외국인분이 한국을 너무 좋아해서 방송을 다 챙겨봤다며 저를 알아보고 '안녕하세요' 인사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 외국에서 외국인들이 알아봐줘서 좋고 새로웠지만 말 조심해야겠다는 걸 느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