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직구쇼' 측 "故 종현 사진 실수…진심으로 사과"(공식)

입력 2017-12-21 12:07: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故 샤이니 종현의 비보를 전하며 배우 홍종현의 사진을 사용한 '돌직구쇼' 측이 실수를 인정하며 사과했다.

21일 채널A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날 '돌직구쇼' 방송 편집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 생방송 중 이를 알고 두 차례 걸쳐 사과 멘트를 했다"며 "다시 한 번 종현의 유가족 및 팬들, 홍종현 씨에 사과 드리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의 뜻을 밝혔다.

앞서 이날 '돌직구쇼'는 지난 18일 사망한 샤이니 종현의 소식을 전하며 자료사진으로 배우 홍종현의 사진을 게재해 물의를 빚었다. 제작진은 생방송 도중 이를 확인하고 이남희 앵커를 통해 두 번에 걸쳐 사과했다.

한편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21일 오전 9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식이 엄수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