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젊음이 좋아"..유민상, 이런 시절도 있었네

입력 2017-12-21 10: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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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인스타그램
유민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민상이 자신의 리즈시절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유민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농구하던 20대 젊은 시절의 나 #이제는 #마흔 #불혹 #무릎 #나감 #농구 #그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상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지금보다 살짝 날렵한 것 같기도 한 턱선은 훈남의 느낌을 풍긴다. 유민상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민상 같지 않다", "젊을 때도 매력덩어리"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민상은 KBS '개그콘서트'와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해 개그감과 화려한 먹방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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