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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프랑스 3인, 한국 포털 N사 찾아갔다 "궁금해"

입력 2017-12-21 2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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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프랑스 친구들이 N사를 찾아갔지만 견학을 하지는 못했다.

2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프랑스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프랑스 친구들은 택시를 타고 어딘가로 향했고, 마르탱은 지난 번에 한국어로 말하기에 도전했다. 용기 내어 “이어 가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물었고 “1시간이요”라는 대답을 들었다. 대화에 성공한 마르탱은 기뻐했고, 친구들은 판교에서 내렸다. 알베르토는 “회화책 들고 한국어 해보려는 마음이 정말 좋은 것 같다”고 말했고, 택시비가 3만 원이 조금 안 되게 나와 친구들은 “요금이 싸다”고 놀라워했다. 마케팅 관련 업무를 하는 빅토르는 포털 N사의 사옥을 찾아갔고, “어떤 시스템으로 돌아가는지 보고 싶어요”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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