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원명은 첫사랑 이시아에 대한 마음을 접지 못했다.
22일 방송된 tvN 드라마 ‘모두의 연애’에서는 제3화 ‘두 번째 첫사랑’이 그려졌다.
첫사랑 이시아(이시아 분)와 재회한 최원명(최원명 분)은 “누나와는 전혀 다른 민아를 만났다. 민아에 대한 마음과는 별개로 자꾸만 누나를 향하게 된다”라고 혼란스러워했다. 친구 이승환(안승환 분)을 핑계로 이시아를 보러 간 최원명은 “야 누나 무슨 좋은 일 있어?”라고 물었고, 이승환은 “아 몰라 이번 주 대학 동창 결혼식 있다고 저 난리다. 아 그 형 올까 봐 저 난리구만. 미국 가기 전에 사귄 형. 키 크고 잘생긴 형 이름이 뭐였더라”라며 변우석(변우석 분)의 이야기를 했다.
한편 ‘모두의 연애’는 보편적 연애 이력을 현실 공감 토크 드라마로 그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