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자이언티-태연-트와이스, 1위 트로피 두고 격돌

입력 2017-12-23 15: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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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자이언티와 태연, 트와이스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12월 넷째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아스트로의 특별한 무대로 오프닝을 연 ‘쇼! 음악중심’의 12월 넷째주 1위 후보는 자이언티 ‘눈’, 태연 ‘디스 크리스마스’, 트와이스 ‘하트 셰이커’였다.

자이언티는 지난주에 이어 다시 한 번 1위 후보에 오르며 그 저력을 입증했다. 태연과 트와이스도 무서운 기세를 보이고 있어 대결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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