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행소녀' 아유미, 조미령 담근 김치 선물에 '감동'

입력 2017-12-25 23: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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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조미령이 아유미에게 김치를 건넸다.

25일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우희진과 조미령, 아유미가 일본의 셀프 튀김 뷔페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유미는 한식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특히 닭발을 좋아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미령은 아유미를 위해 직접 담근 파김치와 총각무 선물을 건넸다.

아유미는 “저희집에 김치가 부족했어요”라며 기뻐했고 그 맛에 감탄하며 좋아했다. 이어 아유미는 “저도 언니를 위해 준비했어요”라며 원두 커피를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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