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막영애' 김현숙, 이규한 뒷담화하다 딱 걸렸다

입력 2017-12-26 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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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현숙이 이규한에 대한 험담을 늘어놓았다.

26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6'에서는 이영애(김현숙 분)가 라미란(라미란 분)에게 이규한(이규한 분)에 대해 험담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원들에게 월급을 주고난 후 돈이 부족한 영애와 이승준(이승준 분). 영애가 임부용 속옷을 사러 오는 길에 승준이 따라왔다. 승준은 95사이즈를 달라하지만 영애는 직원에게 몰래 105사이즈를 달라 말한다.

가게에서 승준은 유모차, 유아용 변기 등 사고 싶은 것이 많다. 영애는 그런 승준의 요구를 모두 거절한다. 그러던 중 영애의 눈에 아기 침대가 들어온다. 침대에 마음을 빼앗긴 영애는 41만원이라는 가격을 듣고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

외출 후 집에 돌아온 영애는 현관문 앞에 숟가락을 발견하고 박스채 있던 귤이 다 사라지고 규한의 방에 귤 껍데기가 가득 쌓여있는 것을 발견한다. 영애는 마침 집에 방문한 라미란과 규한에 대한 험담을 한다.밥을 많이 먹고, 화장실 매너를 지키지 않는다며 속옷 한번 빨지 않는다는 험담을 하던 영애. 그 장면을 손수현(손수현 분)이 목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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