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할리우드에도 "내 마음 속에 저장"이 전파됐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크리샤츄는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를 취재하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영화 ‘브라이트’의 윌 스미스는 일본 팬들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고, ‘한밤’팀에 한국을 꼭 가고 싶었는데 못 가게 되어서 미안하다며 다음 번엔 꼭 가겠다고 약속하는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인 인터뷰가 시작됐고, 여러 번 내한한 경험이 있는 윌 스미스는 한국 음식을 좋아한다며 김치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크리샤츄는 “내 마음 속에 저장”을 부탁했고, 윌 스미스는 곧잘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