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갈수록 어려지네"..서민정X박지윤, 두 엄마들의 만남

입력 2017-12-27 16: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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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인스타
박지윤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민정과 박지윤이 한국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27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에 자주 못오니까 일년에 한번, 이년에 한번 가끔 얼굴보고 인스타로 서로 안부묻는 동갑내기 민정씨 전해줄게 있어서 급만남 #나이는나만먹나봄. 착한 심성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이방인 잘보고 있어요 말로만 듣던 생활이 화면속에 펼쳐지니 신기하고 여자로 엄마로 공감도 되고 한국일정도 잘 마치고 돌아가길 바라고 늘 응원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민정과 박지윤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민정과 박지윤 모두 나이를 잊은 동안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민정은 JTBC '이방인'을 통해 미국에서의 생활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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