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끼줍쇼' 안내상 "내 이름 안에서 태어나서 내상"

입력 2017-12-27 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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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캡처
한끼줍쇼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안내상이 이름에 얽힌 비하인드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안내상, 이준호와 함께 수서동에서 한끼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밥동무로 등장한 안내상은 “교회를 35년 만에 왔다. 교회에 오면 항상 회개기도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네 사람은 회개의 시간을 가졌다. 이경규는 “2017년은 강호동이 우뚝 섰다. 내년에 조심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호는 SRT가 생겨 최근 촬영을 하며 수서동에 자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준호는 전주이씨임을 밝히며 “아버지가 이경규와 같은 규자를 쓴다”며 항렬이 같은 것을 밝혔다. 이에 안내상은 “안에서 태어나서 내상이다”고 이름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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