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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보게 예뻐진 미모"…악뮤 이수현, 성숙한 여인의 자태

입력 2017-12-28 17: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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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남매 그룹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28일 오후 이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연말 잘 보내고 계시죠?"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현은 플라워프린트의 브라운톤 원피스를 입고 밀집모자를 쓴 모습이다. 뽀얀 피부와 사랑스러움을 더하는 분홍빛 메이크업으로 한껏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1999년생으로 다가오는 2018년 스무살이 되는 이수현은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이수현은 다이어트를 통해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SBS 'K팝스타2' 출신인 이수현은 오빠 이찬혁과 악동뮤지션으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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