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인미소는 그대로"..하은이, 훌쩍 자란 핑크공주

입력 2017-12-28 16: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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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소이현이 딸 하은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크핑쿠하고만...ㅋㅋ 벌써 핑크를사랑하는너는 인하은공주...ㅋㅋㅋㅋ 이쁜 핑크코트♡ 지온이언니엄마 감따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의 딸 하은은 선물받은 핑크코트를 입은 채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사람 인형을 만지고 있다. 핑크코트와 더불어 핑크 머리띠를 한 하은의 모습은 핑크공주 그 자체. 하은이의 살인미소는 우월한 엄마, 아빠의 유전자를 쏙 빼닮았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한 뒤 얻은 딸 하은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10월에는 둘째를 출산해 행복한 가정생활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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