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백년손님' 이봉주, 바나나 장인x엄홍식과 지리산 등반

입력 2017-12-28 23: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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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봉주가 장인과 함께 지리잔 등반에 도전했다.

28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연출 김영식, 이양화)에서는 박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봉주와 장인 김영극은 지리산으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지리산 등반을 위해 엄홍길 대장과 파이터 김동현까지 모였고, 두 겹으로 옷을 가볍게 입은 엄홍길에 비해 가장 젊은 김동현이 여섯 겹을 입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김동현은 자신이 추위에 약하다고 밝혔다.

한편 '자기야 백년손님'은 가깝지만 어렵고도 어색한 사이였던, 사위와 장모, 장인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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