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엑소출신 배우 겸 가수 우이판이 중국 배우 구리나자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7일 중국매체 시나연예는 지난 25일 배우 장한과 결별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미녀 배우 구리나자가 결별 발표 이후 다음날 우이판과 곧바로 연애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우이판과 구리나자의 열애설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고, 이에 우이판은 27일 오후 자신의 공작소 웨이보를 통해 부인했다.
우이판은 "허구를 날조하는데 시간을 썼다"며 강력히 대응했다. 또한 구리나자 측도 공작소를 통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한편, 엑소로 2012년 데뷔한 크리스는 2014년 팀을 이탈하고 중국에서 활동 중이며 최근 할리우드에 진출해 영화'발레리안'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