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2)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토앻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금과 다름없는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어린 나이에도 완벽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모태 미녀의 모습이 팬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에 이어 지난 3월 출산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