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지민이 여행을 떠났다.
1일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김지민이 남자 사람 친구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민은 “연말연시이기도 하고 30대 비혼으로서 삶을 즐긴 적이 그렇게 없는 것 같아요”라며 가장 가까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김지민은 김민경과 공항에서 만나 “남자 사람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전했고 이어 신지훈이 등장했다. 신지훈은 김민경과 김지민의 짐을 들어주며 매너남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세명 모두 남사친, 여사친과의 여행이라는 공통점으로 설렘 넘치는 분위기를 형성했다.

